또 럼이 회의에서 베트남의 노동력 질을 재평가하고, 농업·농촌·소수민족 지역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와 생산성 중심 전환을 촉구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회의에서 베트남 노동력의 양보다 질과 활용 효율성을 우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농업 분야에서 고부가가치·첨단 기술·녹색 농업으로 전환해 현지 일자리 창출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이루자고 제안했다.

또 농촌 산업, OCOP 상품, 농촌 관광, 협동조합, 전자상거래를 연계해 지역별 가치 사슬과 창업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수민족 지역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는 빈곤 감소와 문화적 정체성 보존, 그리고 내재적 역량 강화를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국가 직업능력 개발 체계를 구축해 단기 수요가 아닌 국가의 장기 경쟁력을 위한 인력 양성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