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껀터시 오몬 열사묘역에서 515 지도위원회 산하 껀터시 지도위원회가 무명 열사 유해의 DNA 감정용 시료 채취를 시작했다.

7월 6일 오전 껀터시 오몬 열사묘역에서 515 지도위원회 산하 껀터시 지도위원회가 헌화·분향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순국선열 유해의 정보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당국은 오몬 열사묘역에서 무명 유해의 DNA 감정을 위한 시료 채취를 공식 시작했다.

이 작업은 515 지도위원회의 유해 발굴·수습·신원 확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껀터시는 시료 분석을 통해 무명 열사들의 신원 확인에 실질적 단서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