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관이 베트남 37개 검사기관을 승인하며, 두리안·잭프루트의 품질관리와 대중국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중국 세관총서(GACC)가 6월 26일 기준 베트남 37개 검사기관을 두리안·잭프루트용으로 승인했다.
승인 기관은 카드뮴과 아우라민 O 검사를 맡아 수출품의 안전기준 충족을 돕는다.
동남부 지역은 15곳으로 가장 많고, 호찌민시(HCM City)에 SGS·유로핀스(Eurofins) 등 주요 기관이 몰려 있다.
메콩 삼각주는 10곳이며, 껀터(Cần Thơ)·동탑(Đồng Tháp)·까마우(Cà Mau) 인근 산지와 가깝다.
하노이(Hà Nội)·꽝닌(Quảng Ninh), 다낭(Đà Nẵng)·닥락(Đắk Lắk)·럼동(Lâm Đồng)도 포함돼 수출 관리가 강화된다.
승인 기관은 카드뮴과 아우라민 O 검사를 맡아 수출품의 안전기준 충족을 돕는다.
동남부 지역은 15곳으로 가장 많고, 호찌민시(HCM City)에 SGS·유로핀스(Eurofins) 등 주요 기관이 몰려 있다.
메콩 삼각주는 10곳이며, 껀터(Cần Thơ)·동탑(Đồng Tháp)·까마우(Cà Mau) 인근 산지와 가깝다.
하노이(Hà Nội)·꽝닌(Quảng Ninh), 다낭(Đà Nẵng)·닥락(Đắk Lắk)·럼동(Lâm Đồng)도 포함돼 수출 관리가 강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