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킴 썬(Nguyễn Kim Sơn)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일행이 1일 파리(Paris)에서 프랑스 경제사회환경위원회(CESE)와 공공정책 자문 경험을 공유했다.

응우옌 킴 썬(Nguyễn Kim Sơn) 부위원장 일행은 1일 파리(Paris)에서 프랑스 경제사회환경위원회(CESE)와 공공정책 수립 경험을 논의했다.

베트남 측은 사회주의 지향 시장경제와 사회경제 정책 자문, 제도개혁, 발전전략에서 위원회의 역할을 설명했다.

대표단은 시민과 대표기구를 정책 과정에 참여시키는 CESE의 자문 방식과 운영체계에 큰 관심을 보였다.

CESE는 정부와 의회에 경제·사회·환경 정책을 자문하며 사회적 대화와 공공정책 평가를 맡는다고 소개했다.

이번 방문은 프랑스 모델을 참고해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속 공공정책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