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을 맞아 중국 베이징 관계에 축전을 보내며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는 7월 1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에 창당 105주년 축전을 보내 성과를 축하했다.

베트남 공산당은 시진핑(Xi Jinping) 총서기 겸 국가주석 체제 아래 중국이 1차 목표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또 14차 5개년 계획(14th Five-Year Plan)의 주요 과제를 완수해 2차 목표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베트남-중국 포괄적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와 공동운명체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보고 있다.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와 베이징(Beijing) 고위급 교류를 통해 지역과 세계의 평화·안정을 함께 도모하길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