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민 훙 총리는 하노이 정부청사에서 2026~2031년 포상·경쟁운동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2026년 남은 과제와 10%대 성장 캠페인을 점검했다.

르 민 훙(Lê Minh Hưng) 총리는 2026년 2차 회의를 7월 7일 하노이(Hà Nội) 정부청사에서 주재했다.

그는 상반기 실적과 2026년 남은 과제를 점검하고, 영웅 칭호 수여 후보도 심의했다.

4월 23일 지시 15호와 6월 13일 전국 경쟁운동, 7월 1일 결정 1181호도 시행 상황을 확인했다.

회의에서는 부처·지방의 참여가 국가방위, 안보, 대외관계와 사회경제 발전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총리는 실질적 포상, 행정개혁, 디지털 전환을 강화해 10%대 성장과 병목 해소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