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는 7월 1일 냐롱 선착장-카인호이에서 253조 동 규모의 8개 핵심 사업을 일제히 착공했다.

호찌민시는 7월 1일 냐롱 선착장-카인호이에서 명명 50주년을 기념해 8개 핵심 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총 투자액 253조 동 이상인 이번 사업은 PPP와 민간 자금으로 조달되며 도시 성장 동력을 키운다.

냐롱 선착장-카인호이 문화공원과 박당 부두 공공녹지는 역사적 장소를 시민 공간으로 재편하는 사업이다.

껀저-붕따우 해상도로와 호찌민시-목바이 고속도로 등은 교통망을 넓혀 물류와 연결성을 강화한다.

특히 14km 껀저-붕따우 노선은 93조 동 규모로, 교량과 해저터널을 결합한 첫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