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니이(Hà Nội)에서 6월 29일 호앙 쑤안 빈(Hoàng Xuân Vinh) 생애를 바탕으로 한 베트남·대한민국 합작 영화가 공식 출범했다.

베트남과 대한민국 제작진은 6월 2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영화 더 라스트 불렛(The Last Bullet)을 공식 출범했다.

이 작품은 베트남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호앙 쑤안 빈(Hoàng Xuân Vinh)의 도전과 희생을 다룬다.

감독 딩 뚜언 부(Đinh Tuấn Vũ)는 수년간 준비해 왔으며 믿음과 멘토링, 끈기를 함께 담았다고 밝혔다.

한국 제작자 패트릭 박(Patrick Park)과 배우 리 경 영(Lee Kyung Young) 등은 베트남과 공동 촬영에 참여한다.

촬영은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올림픽 훈련장과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양국 문화협력 확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