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2050년 넷제로 달성을 목표로 하노이(Hà Nội) 증권거래소(HNX)에서 국내 탄소거래소를 공식 출범했다.
베트남은 20일 하노이(Hà Nội) 증권거래소(HNX)에서 국내 탄소거래소를 공식 출범하며 탄소시장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시장은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투자를 촉진하고, 2050년 넷제로 약속 이행을 돕는 제도적 장치로 설계됐다.
응우옌 아인 퐁(Nguyễn Anh Phong) HNX 의장은 국가증권위원회와 VSDC, BIDV 등과 협력해 법·시스템을 모두 준비했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6개 증권사가 거래회원으로 참여하고, 100개가 넘는 대형 배출업체가 배출할당을 받을 수 있어 시장 규모가 작지 않다.
부 티 찬 푸엉(Vũ Thị Chân Phương)은 2028년 말까지 거래수수료 면제와 감시 강화로 안전하고 투명한 탄소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장은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투자를 촉진하고, 2050년 넷제로 약속 이행을 돕는 제도적 장치로 설계됐다.
응우옌 아인 퐁(Nguyễn Anh Phong) HNX 의장은 국가증권위원회와 VSDC, BIDV 등과 협력해 법·시스템을 모두 준비했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6개 증권사가 거래회원으로 참여하고, 100개가 넘는 대형 배출업체가 배출할당을 받을 수 있어 시장 규모가 작지 않다.
부 티 찬 푸엉(Vũ Thị Chân Phương)은 2028년 말까지 거래수수료 면제와 감시 강화로 안전하고 투명한 탄소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