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가수 또응아(Tố Nga)가 4월 평양 아프릴 스프링 예술제에서 금컵을 받아, 베트남국립예술극장 작품까지 함께 수상했다.
가수 또응아(Tố Nga)가 2026 아프릴 스프링 우호예술제에서 금컵을 받아 베트남 예술의 위상을 높였다.
베트남국립예술극장(Vietnam National Arts Theatre)의 '무아 쑤언 뜨 머이 응웬(Mùa Xuân Từ Mạch Nguồn)'도 같은 축제에서 금컵을 수상했다.
행사는 4월 1~30일 북한에서 열렸고, 20개국 예술인과 공연단이 50회 무대에 올라 국제 경쟁을 벌였다.
리성국(Ri Sung Guk) 주베트남 북한대사가 시상했으며, 작품은 베트남-북한 우호를 생생히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응아는 북한어 발음과 의상까지 준비해 '조선로동당 찬가(Ca Ngợi Đảng Lao Động Triều Tiên)'로 개인상도 거머쥐었다.
베트남국립예술극장(Vietnam National Arts Theatre)의 '무아 쑤언 뜨 머이 응웬(Mùa Xuân Từ Mạch Nguồn)'도 같은 축제에서 금컵을 수상했다.
행사는 4월 1~30일 북한에서 열렸고, 20개국 예술인과 공연단이 50회 무대에 올라 국제 경쟁을 벌였다.
리성국(Ri Sung Guk) 주베트남 북한대사가 시상했으며, 작품은 베트남-북한 우호를 생생히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응아는 북한어 발음과 의상까지 준비해 '조선로동당 찬가(Ca Ngợi Đảng Lao Động Triều Tiên)'로 개인상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