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록(Dồng Lộc) 교차로의 10명 희생을 다룬 응에띤(Nghệ Tĩnh) 민속극이 7월 1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시작해 북부 4개 지역을 순회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에티엔(Nghệ Tĩnh) 전통예술극장과 제작진이 민속극 '꺼앙뜨어 꼰가이(Khoảng Trời Con Gái)'의 순회 일정을 발표했다.

8월 27일을 앞둔 이번 공연은 전쟁 희생과 애국심을 젊은 세대에 전하려는 추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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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베트남전 당시 호찌민 루트의 전략 거점이던 동록 교차로(Dồng Lộc Junction)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1968년 4~10월 약 5만 발 폭격을 재현했다.

10명의 청년 여성 자원봉사 희생은 국가적 기억의 상징으로 다시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