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호아성 나짱에서 6월 25~29일 열리는 ‘베트남 가족의 날 2026’은 전시·공연·체험으로 가족의 가치를 기린다.
칸호아성(Khánh Hòa) 나짱(Nha Trang)에서 6월 25~29일 ‘베트남 가족의 날 2026’이 열린다.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며, ‘행복한 가족–번영하는 국가’를 주제로 가족의 전통 가치를 알린다.
전시관에는 호찌민(Hồ Chí Minh) 국가주석과 당·국가지도부의 가족정책 자료가 소개돼 가족의 사회적 역할을 조명한다.
또한 베트남 각지의 가족사진과 9개 시·성의 생활·풍습 자료, 공예품이 전시돼 지역 문화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개막식은 25일, ‘가족의 기쁨’ 공연은 26일, ‘바다의 색채’는 28일 열려 문화교류와 지역연계를 넓힌다.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며, ‘행복한 가족–번영하는 국가’를 주제로 가족의 전통 가치를 알린다.
전시관에는 호찌민(Hồ Chí Minh) 국가주석과 당·국가지도부의 가족정책 자료가 소개돼 가족의 사회적 역할을 조명한다.
또한 베트남 각지의 가족사진과 9개 시·성의 생활·풍습 자료, 공예품이 전시돼 지역 문화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개막식은 25일, ‘가족의 기쁨’ 공연은 26일, ‘바다의 색채’는 28일 열려 문화교류와 지역연계를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