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서기장·국가주석은 국영경제를 하나의 통합체로 규정하고, 외국인투자와 대도시 대기오염 대응을 제도화하는 새 정책 이행을 촉구했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정치국 제79호 결의에 따라 국영경제를 통합된 전체로 재정의하라고 3개 보고서에서 주문했다.

그는 국가예산·공공자산·토지·국영기업 등을 묶어 국영경제의 새로운 인식을 일관되게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국인투자 분야에서는 기술·R&D·기술이전·인력양성 성과를 국내 부가가치와 연계한 우대정책을 설계하라고 지시했다.

또 럼은 녹색전환과 디지털전환, 국내 공급업체 육성까지 포함한 특화·경쟁력 있는 투자지원 체계를 신속히 제도화할 것을 요구했다.

대도시 대기오염 대응에선 오염원 통제에서 환경질 관리로 전환하고, 데이터·모니터링·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