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캐나다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유엔참모장교과정(UNSOC)을 열어 9개국 37명이 7월 12일까지 평화유지 훈련을 받는다.
베트남과 캐나다는 3월 유엔 인증을 받은 유엔참모장교과정(UNSOC)을 하노이(Hà Nội) VDPO 본부에서 처음 개설했다.
이번 과정에는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 MTCP 9개 파트너국과 라오스 5명, 베트남을 포함해 총 37명이 참가했다.
과정은 7월 12일까지 5명의 베트남 강사와 2명의 캐나다 강사가 맡아 유엔 평화유지 원칙, 법규, 성폭력 예방 등을 교육한다.
참가자들은 마지막에 통합 모의훈련(INSTEX)으로 사령부 계획, 조정, 협력 절차를 실전처럼 연습하게 된다.
팜 만 탕(Phạm Mạnh Thắng)과 폴 페인(Paul Payne)은 이번 유엔 인정이 양국 협력과 VDPO의 역량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과정에는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 MTCP 9개 파트너국과 라오스 5명, 베트남을 포함해 총 37명이 참가했다.
과정은 7월 12일까지 5명의 베트남 강사와 2명의 캐나다 강사가 맡아 유엔 평화유지 원칙, 법규, 성폭력 예방 등을 교육한다.
참가자들은 마지막에 통합 모의훈련(INSTEX)으로 사령부 계획, 조정, 협력 절차를 실전처럼 연습하게 된다.
팜 만 탕(Phạm Mạnh Thắng)과 폴 페인(Paul Payne)은 이번 유엔 인정이 양국 협력과 VDPO의 역량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