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띤(Hà Tĩnh)이 티엔껌(Thiên Cầm) 해안 공항 검토와 137km 해안축 개발로 2030년까지 GRDP 10% 성장을 노린다.

하띤(Hà Tĩnh) 인민의회는 2030년까지의 마스터플랜을 조정해 도시·교통·해양경제 성장 전략을 새로 확정했다.

개정안은 2026~2030년 연평균 GRDP 10% 이상과 2030년 1인당 GRDP 1억8,500만동을 목표로 제시했다.

티엔껌(Thiên Cầm) 해안과 137km 해안선은 5개 경제권으로 재편돼 관광 개발과 자연 보전의 균형을 추진한다.

연결 도로와 공항 검토는 하노이(Hà Nội), 호찌민(HCM City), 응에안(Nghệ An), 꽝빈(Quảng Bình) 접근성을 높인다.

까우째오(Cầu Treo) 국경검문소 고속도로와 15개 도시 조성 계획은 라오스·태국 관광객 유치와 투자 확대를 겨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