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026 전국 언론 대회가 개막해 하노이에서 11개 세션 포럼과 전시를 통해 혁신·책임·기술 주도의 언론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하노이에서 열린 2026 전국 언론 대회 개막식에서 레 꾸옥 민은 ‘새로운 시대의 충성·창의·책임’을 핵심 주제로 제시했다.

찐 반 꾸옛은 전국 언론인들에게 당성과 국민성을 지키며 기술을 주도적으로 활용하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 중앙 전시 구역은 전통과 미래를 잇는 공간으로, 베트남 혁명 언론의 발전 과정을 사진·자료로 보여줬다.

대회에서는 11개 세션의 전국 언론 포럼이 열려 현대 언론의 쟁점과 베트남 언론의 해법을 집중 논의한다.

주최 측은 콘텐츠와 직업윤리, 지속 가능한 언론경제를 함께 강화해 정예 언론인 양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