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8차 전당대회에서 456명 대의원 앞에 서서 베트남전쟁참전유공자협회의 역할 강화를 촉구했다.

또 럼(Tô Lâm)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8차 베트남전쟁참전유공자협회 전당대회에서 456명 대의원과 함께 협회 강화를 주문했다.

그는 3백만 명이 넘는 참전유공자를 대표하는 협회가 당·국가·인민의 신뢰받는 버팀목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럼(Tô Lâm)은 협회가 국가건설과 국방은 물론, 부패 척결·정책 감시·디지털 전환에서도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별 편차와 느린 디지털화, 젊은 전역 군인 유치 부족을 지적하며, 원인 분석과 조직 혁신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협회에 호찌민훈장(Hồ Chí Minh Order)을 수여하며, 새 임기에도 혁혁한 공헌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