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쩐 타잉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이 3개 기관과 의회외교 지원체계를 손질하며, 16대 국회 외교를 개발 중심으로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쩐 타잉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3개 기관 회의를 주재하며 대외활동 조정 강화를 지시했다.

국방·안보와 함께 외교를 상시 과제로 본 결의 06-NQ/TW 이행과 14차 당대회 노선을 재확인했다.

그는 16대 국회 외교가 제도 개선, 국제 공감대 형성, 평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연구·예측·정책자문부터 선제 협업하라고 하며 외교를 관계 중심에서 개발 지원 중심으로 바꾸자고 했다.

외교부와 국회 3개 기관은 이날 의장·부의장 등 관련 외교행사 조정 규정을 서명해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