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미인쩌우·꽝민·떠이호에서 1년간 2단계 지방정부가 민원 해결과 행정 서비스를 빠르게 바꿨다.

하노이(Hà Nội) 민쩌우(Minh Châu)·떠이호(Tây Hồ)·오쪼즈아(Ô Chợ Dừa)에서 1년간 2단계 지방정부가 자리잡았다.

민쩌우(Minh Châu)에서는 응우옌득띠엔(Nguyễn Đức Tiến) 서기가 주민 집까지 찾아가는 ‘두 곳 서비스’로 생활 불편을 풀었다.

꽝민(Quang Minh)에서는 응우옌타인리엠(Nguyễn Thanh Liêm) 서기 주도로 옛 다이띠인(Đại Thịnh) 연못 침범지 약 5,000㎡를 회수했다.

떠이호(Tây Hồ)는 대형 사업 때 공개·대화를 강화해 갈등을 줄였고, 오쪼즈아(Ô Chợ Dừa)는 링로드1(Hoàng Cầu-Voi Phục) 보상 문제를 해결했다.

권한 이양과 책임 명확화로 면·동이 행정의 중심이 되며, 주민 문제를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