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응우옌히엔딘극장에서 6월 20~22일 브로드웨이 뮤지컬 ‘카멜롯’이 3회 공연된다.

다낭(Đà Nẵng) 응우옌히엔딘극장(Nguyễn Hiển Dĩnh Theatre)에서 6월 20~22일 뮤지컬 ‘카멜롯(Camelot)’이 오른다.

이 공연은 중앙베트남에서 드문 영어권 대형 제작으로, 10개국 출연진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주최 측은 전통예술 중심인 지역 무대에 라이브 노래·춤·검술이 결합된 새 문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연출은 매니 사니(Manny Sani)가 맡았고, 르네 반 응우옌(René van Nguyen)과 줄리아 하우스만(Julia Hausmann) 등이 주연을 맡는다.

티켓은 30만~50만 동(VNĐ300,000~500,000)이며, 6월 20일 오후 3시·21~22일 오후 7시30분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