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연방평의회가 6월 12일 베트남을 동남아 전략 우선 파트너로 올리고 EFTA-베트남 FTA 타결을 서둘렀다.

스위스 연방평의회(Federal Council)는 6월 12일 베트남(Việt Nam)을 2023~2026 동남아 전략의 우선 파트너로 발표했다.

양국은 정치대화와 경제협력을 강화하며, EFTA-베트남 FTA와 투자보호협정 현대화를 추진한다.

취리히(Zurich) 행사에서 헬레네 부들리거 아르티에다(Helene Budliger Artieda)는 FTA 협상이 최종 단계라고 밝혔다.

아르티에다는 베트남을 성장성과 제조역량이 뛰어난 시장으로 평가하며, 스위스 기업의 장기투자 매력을 강조했다.

주베트남 스위스대사 토마스 가스(Thomas Gass)와 하노이(Hà Nội)의 마르코 포르스터(Marco Forster)도 협정이 양국 교역·투자에 새 기회를 줄 것이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