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발 베트남 증시에서 빈그룹 계열 매도세가 커지며 HoSE VN-지수가 1,791.65포인트로 1,800선 아래로 밀렸다.
하노이(Hà Nội) 시간 프라이데이, HoSE(호찌민증권거래소)에서 VN-지수는 장중 1,814포인트까지 올랐지만 막판 매도에 밀려 하락했다.
빈홈즈(Vinhomes·VHM)와 빈그룹(Vingroup·VIC), 빈펄(Vinpearl·VPL), 빈컴리테일(Vincom Retail·VRE)이 급락하며 지수에서 7포인트 넘게 사라졌다.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증시는 177개 종목이 하락해 118개 상승을 앞질렀고, 거래대금은 16조3,000억동(VNĐ)으로 전일보다 약 6조2,000억동 늘었다.
부동산주도 남롱그룹(Nam Long Group·NLG), 닷싼그룹(Dat Xanh Group·DXG), 칸디엔하우스(Khang Dien House·KDH) 등이 약세를 보이며 시장 하락폭을 키웠다.
반면 TP뱅크(TPBank·TPB)와 MSB, 테크콤뱅크(Techcombank·TCB) 등 은행주는 상승했고, 외국인은 HoSE에서 5거래일째 4,910억동 순매도를 이어갔다.
빈홈즈(Vinhomes·VHM)와 빈그룹(Vingroup·VIC), 빈펄(Vinpearl·VPL), 빈컴리테일(Vincom Retail·VRE)이 급락하며 지수에서 7포인트 넘게 사라졌다.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증시는 177개 종목이 하락해 118개 상승을 앞질렀고, 거래대금은 16조3,000억동(VNĐ)으로 전일보다 약 6조2,000억동 늘었다.
부동산주도 남롱그룹(Nam Long Group·NLG), 닷싼그룹(Dat Xanh Group·DXG), 칸디엔하우스(Khang Dien House·KDH) 등이 약세를 보이며 시장 하락폭을 키웠다.
반면 TP뱅크(TPBank·TPB)와 MSB, 테크콤뱅크(Techcombank·TCB) 등 은행주는 상승했고, 외국인은 HoSE에서 5거래일째 4,910억동 순매도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