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노동총연맹(VGCL)이 2030년까지 1만700호 안팎의 사회주택을 지어 산업단지 노동자 주거안정을 지원한다.
베트남 노동총연맹(VGCL)은 2030년까지 노동자용 사회주택 약 1만700호를 짓겠다고 12일 밝혔다.
레 반 응이아(Lê Văn Nghĩa) 부위원장은 2023년 주택법이 VGCL의 사회주택 투자 권한을 명시했다고 설명했다.
2024~2025년 VGCL은 박닌(Bắc Ninh)과 빈롱(Vĩnh Long)에 3개 임대주택 사업을 착수해 총 1722가구를 공급한다.
이 사업들은 내년부터 순차 준공돼 산업단지 노동자의 안정적 거주와 기업 장기근속을 돕는다는 구상이다.
하노이(Hà Nội)는 노동자 270만명 중 70% 이상이 임대거주하며, 19개 부지·995ha의 사회주택 계획을 세웠다.
레 반 응이아(Lê Văn Nghĩa) 부위원장은 2023년 주택법이 VGCL의 사회주택 투자 권한을 명시했다고 설명했다.
2024~2025년 VGCL은 박닌(Bắc Ninh)과 빈롱(Vĩnh Long)에 3개 임대주택 사업을 착수해 총 1722가구를 공급한다.
이 사업들은 내년부터 순차 준공돼 산업단지 노동자의 안정적 거주와 기업 장기근속을 돕는다는 구상이다.
하노이(Hà Nội)는 노동자 270만명 중 70% 이상이 임대거주하며, 19개 부지·995ha의 사회주택 계획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