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푸토(Phú Thọ) 경찰이 하노이(Hà Nội)와 푸토 5곳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오피스 불법 설치·유통 혐의로 첫 형사사건을 수사 중이다.
푸토(Phú Thọ) 경찰은 13일 하노이(Hà Nội)와 푸토 5곳에서 불법 소프트웨어 유통 혐의로 형사사건을 개시했다.
수사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윈도·오피스를 무단 설치한 업체와 웹사이트·SNS·이커머스 판매망을 겨냥했다.
조사 대상인 송람상사(Sông Lam Trading and Service Co.)는 푸토에서 81대 PC를 공급했으며 불법 활성화 흔적이 확인됐다.
하노이 소재 아테나 베트남 정보시스템(Athena Vietnam Information Systems Co.)과 텍솔루션(Tek-Solution Technology Co.)도 350대 관련 수사와 압수수색을 받았다.
당국은 1대당 400만~900만동 손실과 해킹·정보유출 위험을 지적하며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수사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윈도·오피스를 무단 설치한 업체와 웹사이트·SNS·이커머스 판매망을 겨냥했다.
조사 대상인 송람상사(Sông Lam Trading and Service Co.)는 푸토에서 81대 PC를 공급했으며 불법 활성화 흔적이 확인됐다.
하노이 소재 아테나 베트남 정보시스템(Athena Vietnam Information Systems Co.)과 텍솔루션(Tek-Solution Technology Co.)도 350대 관련 수사와 압수수색을 받았다.
당국은 1대당 400만~900만동 손실과 해킹·정보유출 위험을 지적하며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