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10일 하노이에서 열린 AFF 2026이 아세안 결속·AI·에너지 안보·공급망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폐막했다.

6월 9~10일 하노이에서 열린 AFF 2026은 아세안 결속력과 회복탄력성 강화를 핵심 의제로 마무리됐다.

레 호아이 쭝 외교부 장관은 분쟁 예방, 발전 모델 조정, 2045년 공동체 비전 이행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포용적 AI 활용, 에너지 안보,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 등 신흥 현안도 폭넓게 다뤘다.

또한 ‘Made by ASEAN’ 전환 제안과 함께 도시 지도자 포럼, 정당 원탁회의가 처음 열렸다.

청년·메콩 세션 신설로 사람 중심 아세안 구상을 넓히며, 하노이 논의가 정책에 반영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