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6월 8~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회의에서 동중국해와 경제안보 대응을 위해 아세안 중심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장항지앙(Đặng Hoàng Giang) 베트남 외교차관은 6월 8~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고위관리회의에서 대화를 통한 협력과 국제법 준수를 강조했다.
그는 48차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또 럼(Lê Minh Hưng) 총리가 제안한 중동 위기 대응 틀 등 합의 이행을 아세안 회원국들에 촉구했다.
아세안+3 회의에서는 중국·일본·한국과의 협력을 통해 역내 경제 안정, 에너지 안보, 식량 안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아시아정상회의(EAS)와 아세안지역포럼(ARF)에서는 신뢰 구축과 예방외교를 앞세워 강대국 경쟁을 막고 분쟁을 평화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아세안·중국과 함께 동해(East Sea) 행동강령(COC) 협상을 가속화해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부합하는 실효적 합의를 추진한다.
그는 48차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또 럼(Lê Minh Hưng) 총리가 제안한 중동 위기 대응 틀 등 합의 이행을 아세안 회원국들에 촉구했다.
아세안+3 회의에서는 중국·일본·한국과의 협력을 통해 역내 경제 안정, 에너지 안보, 식량 안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아시아정상회의(EAS)와 아세안지역포럼(ARF)에서는 신뢰 구축과 예방외교를 앞세워 강대국 경쟁을 막고 분쟁을 평화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아세안·중국과 함께 동해(East Sea) 행동강령(COC) 협상을 가속화해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부합하는 실효적 합의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