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6월 9~10일 하노이(Hà Nội)와 하이퐁(Hải Phòng)에서 취약계층 아동 100명을 위한 ‘드림 트립 2026’을 열었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스페이스스피커스 그룹(SpaceSpeakers Group) 등과 6월 9~10일 ‘드림 트립 2026’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노이(Hà Nội)와 하이퐁(Hải Phòng)의 취약계층 아동 100명에게 배움과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첫날 아이들은 호찌민 묘소(Hồ Chí Minh Mausoleum)를 찾아 호치민(Hồ Chí Minh) 국가주석의 삶과 애국정신을 배우며 뜻을 새겼다.

이어 베트남항공공정(VAECO)을 방문해 정비 현장을 둘러보고, 안전한 비행 뒤의 기술과 항공 직업을 체험했다.

둘째 날에는 팀워크 훈련과 수상 안전 교육을 받고, 참가증을 받으며 5번째 여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