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도안 안 부의장과 체엠 위드야 사무총장은 AIPA-47과 ASEAN 비전 2045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응우옌 도안 안(Nguyễn Doãn Anh) 부의장은 수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체엠 위드야(Chem Widhya)를 만나 AIPA의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ASEAN 미래포럼 2026에서 AIPA 사무국이 역내 의회 협력과 공식 협력체계의 연결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안 부의장은 2045년 ASEAN 공동체 비전을 앞두고 베트남 국회가 입법개혁·감독·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디지털 의회 구축과 데이터·인공지능 활용 확대를 통해 AIPA-47 준비와 지역 의회 간 지식 공유를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위드야는 또 럼(Tô Lâm)의 샹그릴라 대화 연설을 높이 평가하며, 의회가 평화·법치 수호에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