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 포럼에서 AI 경제효과 1200억~1300억달러 전망이 나왔지만, 인력 부족이 최대 난제로 지적됐다.

지난 6월 8일 하노이(Hà Nội) 과학기술대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베트남의 AI 성장과 인재난을 함께 짚었다.

BCG(보스턴컨설팅그룹)는 2040년까지 AI가 베트남 경제에 1200억~1300억달러를 보탤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니우옌 티 레 꾸옌(Nguyễn Thị Lệ Quyên)은 NIC(국가혁신센터)에서 AI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NVIDIA의 2024년 말 투자도 언급했다.

응우옌 득 롱(Nguyễn Đức Long)은 기업이 AI 전환을 서두르지만, 인력·거버넌스 준비 부족과 변화 저항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브우 만 끄엉(Vũ Mạnh Cường)은 데이터·알고리즘·인프라 중 인재가 핵심이라며, 산학 협력과 NIC·하노이(Hà Nội) 과기대·홍 린 교욱(Hong Linh Education) 협력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