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가 6월 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시민 청원 처리와 2027~30년 부가가치세 배분안 등 주요 안건을 논의한다.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는 6월 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이 개회한다.
국회 사무처는 24일 오전 예비일을 두고, 행정 제재 절차 개정안 등 다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81/2025/UBTVQH15 결의안 개정과 성급·권역 인민법원 설치, 관할 구역 규정도 함께 검토된다.
또 민족위원회와 각 위원회의 전문부서 성과평가, 5개년 재정계획, 예산 추계, 중앙예산 배분안이 논의된다.
상임위는 2026년 5월 시민 청원 처리 보고서와 함께 2027~30년 부가가치세 수입 배분 원칙, 감독계획도 살핀다.
국회 사무처는 24일 오전 예비일을 두고, 행정 제재 절차 개정안 등 다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81/2025/UBTVQH15 결의안 개정과 성급·권역 인민법원 설치, 관할 구역 규정도 함께 검토된다.
또 민족위원회와 각 위원회의 전문부서 성과평가, 5개년 재정계획, 예산 추계, 중앙예산 배분안이 논의된다.
상임위는 2026년 5월 시민 청원 처리 보고서와 함께 2027~30년 부가가치세 수입 배분 원칙, 감독계획도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