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은 6월 9~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제3차 아세안 미래포럼을 열고 AI·에너지·청년 문제 해법을 논의한다.

응오 디 런(Ngô Di Lân)은 아세안이 2026년 무역·기술·기후 압력 속에서 더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세안 680만 명이 아니라 6억8000만 명의 인구와 2억 명 넘는 청년이 미래를 좌우한다고 짚었다.

제3차 아세안 미래포럼은 6월 9~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며, 베트남이 트랙 1.5 방식으로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AI, 에너지 안보, 공급망 회복력, 지역 분쟁 예방 등 공식 회담이 다루기 어려운 현안을 다룬다.

그는 대화와 합의가 아세안의 강점이라며, 개방적 토론이 미래 협력의 실질적 기반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