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트란 타인 만과 아누틴 총리가 만나 2026~2031년 협력과 교역 250억달러 목표를 논의했다.
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3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아누틴 차른비라꾼(Anutin Charnvirakul) 태국 총리를 접견했다.
아누틴 총리는 첫 공식 방문이라며 반가움을 전했고, 양국 의회 수장의 상호 방문 의사도 함께 전달했다.
양측은 베트남·태국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가 정치·안보·경제·관광·교류 전반에서 빠르게 진전했다고 평가했다.
또 2023년 양국 국회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여성·청년 의원 교류와 입법·감독 협력을 더 확대하기로 했다.
두 정상은 교역 250억달러(US$25 billion) 조기 달성과 메콩 수자원 협력, ‘3개 연결’ 전략도 추진하기로 했다.
아누틴 총리는 첫 공식 방문이라며 반가움을 전했고, 양국 의회 수장의 상호 방문 의사도 함께 전달했다.
양측은 베트남·태국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가 정치·안보·경제·관광·교류 전반에서 빠르게 진전했다고 평가했다.
또 2023년 양국 국회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여성·청년 의원 교류와 입법·감독 협력을 더 확대하기로 했다.
두 정상은 교역 250억달러(US$25 billion) 조기 달성과 메콩 수자원 협력, ‘3개 연결’ 전략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