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9차 베트남 농민연합 대회는 2026~2031년 5,000개 농업기업 설립 지원과 디지털 전환을 핵심 과제로 정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9차 베트남 농민연합 대회는 2026~2031년 농업·농촌 혁신 방향을 확정했다.

598명 대의원이 참석해 전국 54개 민족 농민을 대표하며 2021~2026년 성과를 총평했다.

연합은 조합원 50만 명, 전문농가모임 2만5,000개, 협동조합 1,000개 확대를 목표로 제시했다.

또 조합원의 70%에 디지털 교육을, OCOP 제품 100%에 추적체계를 적용해 안전·품질을 높이기로 했다.

량꾸옥드안(Lương Quốc Đoàn) 위원장은 재선됐고, 새 중앙집행위원 81명이 2026~2031년 임기를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