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레 민 흥 총리가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를 맞이하며, 양국은 2025년 220억달러를 넘은 교역을 바탕으로 협력 확대에 나섰다.
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8일 오후 하노이(Hà Nội)에서 아누틴 찬위라꾼(Anutin Charnvirakul) 태국 총리를 공식 환영했다.
아누틴 총리의 방미는 6월 8~9일 제3차 아세안 미래 포럼(AFF) 참석과 맞물려 추진됐다.
이번 방문은 또 또럼(To La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5월 27~29일 태국 방문에 이어, 양국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베트남과 태국의 2025년 교역액은 220억달러를 넘었고, 아세안 내 태국은 베트남의 최대 교역 상대국으로 자리했다.
양국은 2025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뒤, 국방·관광·지방교류와 아세안·유엔 협력을 더 넓히기로 했다.
아누틴 총리의 방미는 6월 8~9일 제3차 아세안 미래 포럼(AFF) 참석과 맞물려 추진됐다.
이번 방문은 또 또럼(To La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5월 27~29일 태국 방문에 이어, 양국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베트남과 태국의 2025년 교역액은 220억달러를 넘었고, 아세안 내 태국은 베트남의 최대 교역 상대국으로 자리했다.
양국은 2025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뒤, 국방·관광·지방교류와 아세안·유엔 협력을 더 넓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