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프라하(Prague)에서 6월 6일 열린 대사관 음식·문화 축제에 60여 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베트남 부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체코 프라하(Prague)에서 6월 6일 열린 대사관 음식·문화 축제에 60여 개국이 모였다.

프라하 6구(Prague 6)와 농산물시장협회(Farmers’ Market Association)가 주최해 100개 넘는 부스를 꾸몄다.

베트남 대사관(Vietnamese Embassy)은 춘권·새우튀김·베트남 도넛 등으로 긴 줄을 만들며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대사관 직원들이 직접 요리를 준비·서빙해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고, 각국 간 문화 교류를 한층 넓혔다.

올해로 9년째 참가한 베트남은 음식·전통 모자·공연으로 베트남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널리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