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에서 세계 식품안전의 날 2026 행사가 열려, 866만 건의 세계 식중독 피해와 연계한 One Health 대응이 강조됐다.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에서 세계 식품안전의 날 2026 행사가 열려, ILRI·FAO·WHO가 안전한 먹거리 해법을 논의했다.

WHO의 앙젤라 프랫(Angela Pratt)은 식품안전이 공중보건 우선순위라며 전 식품체계의 공조를 촉구했다.

ILRI의 응우옌 비엣 훙(Nguyễn Việt Hùng)은 연 866만 건의 식중독과 6,470억 달러 피해, 베트남 GDP 1% 손실을 언급했다.

동꽝시장(Đồng Quang)에서는 학생·상인·전문가가 원산지 확인, 보관, 운송, 추적성 실습을 통해 안전구매법을 홍보했다.

행사 주최 측은 연구·정책·지역사회 협력과 200여 학생 참여, RMIT 베트남(RMIT Vietnam) 400명 도전 과제를 성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