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외교부 차관 퐁사반 시수랏(Phongsavan Sisoulat)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는 ASEAN 미래포럼 2026이 베트남의 ASEAN 중심성 강화 역할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라오스 외교부 차관 퐁사반 시수랏(Phongsavan Sisoulat)은 9~10일 하노이(Hà Nội) 포럼을 앞두고 베트남의 개최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베트남이 2024년과 2025년 포럼을 성공적으로 열어 ASEAN의 중심성과 평화·안정 메시지를 키웠다고 밝혔다.

또한 소넥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라오스 총리의 2차례 참석은 양국 특별관계와 지역 협력 의지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퐁사반은 이번 주제인 ‘공동의 미래: 평화·번영·사람 중심 발전’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ASEAN의 대응력을 높인다고 말했다.

그는 포럼이 정책·연구·기업을 잇는 다리로서, ASEAN 비전 2045와 디지털 전환·녹색성장 논의에 힘을 보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