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훙 부 득(Hồ Quốc Dũng) 부총리가 48개 과제를 점검하며 2026년 첫 전략기술 제품 출시를 주문했다.

훙 부 득(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각 부처가 계획을 실행으로 옮기라고 48개 전략기술 과제를 점검했다.

정부는 20개 전략기술 분야를 선정했고, 10개 부처·기관에 2026년 첫 제품 출시 목표를 맡겼다.

농업환경부는 12개 과제, 산업무역부는 3개, 보건부는 11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2026~2030년 로드맵을 정했다.

교육훈련부와 국방부, 공안부도 AI 교육 플랫폼과 UAV 관리·사이버보안 체계 등 핵심 과제를 각각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주문·재원·표준·인프라·협업·상용화 문제가 남아 있어, 부총리는 6월까지 시행령을 마무리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