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라오스가 6월 4일 비엔티안(ວຽງຈັນ)에서 500일 캠페인을 가속해 라오스 전사 베트남 자원군·전문가 유해를 수습·신원확인하기로 했다.
베트남 대사 응우옌 민 떰(Nguyễn Minh Tâm)은 6월 4일 비엔티안(ວຽງຈັນ)에서 라오스 국방부 차관 봉쏜 인판핌(Vongsone Inpanphim)과 협의했다.
그는 500일 캠페인의 목표·범위·일정을 설명하며, 전사한 베트남 자원군과 전문가 유해를 찾는 작업을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
떰 대사는 라오스 당·국가·군·인민의 협력에 감사를 표하며, 2025~26년 건기 수습팀 활동과 5월 유해 봉환·추모·안장도 언급했다.
인판핌 차관은 베트남의 현황 공유에 사의를 밝히고, 이번 사업이 양국 당·국가가 함께 중시하는 전략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양측은 향후 협력 과제와 난관도 논의했으며, 라오스는 관련 기관·지방정부를 동원해 베트남과 긴밀히 공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500일 캠페인의 목표·범위·일정을 설명하며, 전사한 베트남 자원군과 전문가 유해를 찾는 작업을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
떰 대사는 라오스 당·국가·군·인민의 협력에 감사를 표하며, 2025~26년 건기 수습팀 활동과 5월 유해 봉환·추모·안장도 언급했다.
인판핌 차관은 베트남의 현황 공유에 사의를 밝히고, 이번 사업이 양국 당·국가가 함께 중시하는 전략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양측은 향후 협력 과제와 난관도 논의했으며, 라오스는 관련 기관·지방정부를 동원해 베트남과 긴밀히 공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