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베이징 외국어대(BFSU) 행사에서 베트남은 2030·2045 발전 목표와 함께 30개 중국 대학의 베트남어 교육을 통해 청년 교류 확대를 강조했다.

6월 3일 베이징 외국어대학(BFSU)에서 베트남-중국 문화·관광·교육 교류 행사가 열렸다.

베트남 대사 팜 타인 빈(Phạm Thanh Bình)은 2030·2045 발전 목표와 성과를 소개했다.

그는 76년 수교 역사를 언급하며 시진핑(习近平) 2025년 베트남 방문과 또 럼(Tô Lâm) 2026년 방중 뒤 관계가 새 단계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교육 협력 측면에서 베트남어는 중국 약 30개 대학에서 가르쳐지고, 연구·학생교류도 확대되고 있다.

빈 대사는 2026~2027 베트남-중국 관광협력년을 계기로 청년들이 우호의 가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