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르퀘이유(Arcueil)에서 5월 31일 열린 전시와 CCAVF 출범은 베트남 예술 20여 점을 선보이며 문화교류를 확대했다.

프랑스 아르퀘이유(Arcueil)에서 5월 31일 ‘센강에서 홍하까지(From the Seine to the Red River)’ 전시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작가 5명과 지역 당국, 교민 등 20여 점의 작품을 보러 온 관객이 모였다.

응우옌 응옥 득(Đinh Ngọc Đức)은 예술이 언어·문화의 경계를 넘어 베트남의 정체성과 매력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프랑스에서의 작품 소개가 베트남·프랑스·유럽 간 이해와 우호를 잇는 문화 가교라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CCAVF 출범과 함께 번역·이중언어 콘텐츠·교류 확대를 통한 해외 홍보 전략도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