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오 프엉 리(Phuong Ly)는 1일 마닐라(Manila)에서 아실로 데 산 비센테 드 폴 센터와 파사이시(Pasay City) 전시장을 찾아 아동 지원과 베트남-필리핀 문화교류 확대를 강조했다.
응오 프엉 리(Ngô Phương Ly)는 1일 마닐라(Manila) 아실로 데 산 비센테 드 폴(Asilo de San Vicente de Paul) 센터를 찾아 아동 보호 현황을 살폈다.
그는 1885년 설립된 이 시설에서 보호 중인 아이들을 만나, 베트남과 필리핀이 교육·보건·아동보호를 중시한다고 말했다.
리 여사는 쏘스 칠드런스 빌리지(SOS Children's Villages)와 비슷하다며, 자립을 돕는 인간적·지속가능한 돌봄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그는 학용품·식품과 함께 장애 아동이 만든 천조각 작품을 선물하며 아이들에게 꿈을 믿고 노력하라고 격려했다.
같은 날 그는 리자 아라네타 마르코스(Liza Araneta Marcos)와 파사이시(Pasay City) 전시장을 찾아 2,000여 제품의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그는 1885년 설립된 이 시설에서 보호 중인 아이들을 만나, 베트남과 필리핀이 교육·보건·아동보호를 중시한다고 말했다.
리 여사는 쏘스 칠드런스 빌리지(SOS Children's Villages)와 비슷하다며, 자립을 돕는 인간적·지속가능한 돌봄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그는 학용품·식품과 함께 장애 아동이 만든 천조각 작품을 선물하며 아이들에게 꿈을 믿고 노력하라고 격려했다.
같은 날 그는 리자 아라네타 마르코스(Liza Araneta Marcos)와 파사이시(Pasay City) 전시장을 찾아 2,000여 제품의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