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벤처스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최대 8만달러 지원이 포함된 ‘L-캠프 베트남 2026’을 출범해 베트남 스타트업과 롯데 생태계의 실증 협업을 추진한다.
롯데벤처스(Lotte Ventures)는 하노이(Hà Nội)에서 ‘L-캠프 베트남 2026’을 시작해 베트남 스타트업과 롯데 계열사 협업을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임팩트 스퀘어(Impact Square)와 KOICA IBS-ESG 이니셔티브(IBS-ESG Initiative)와 함께 운영된다.
선정 기업은 롯데마트, 롯데리아(Lotteria), 롯데시네마(Lotte Cinema) 등과 실증 사업을 진행하며 최대 8만달러를 받는다.
모집은 6월 19일까지이며, 실행 단계는 2026년 7~12월로 베트남과 한국 투자자 네트워킹도 지원한다.
훙 팜(Huy Phạm) 대표는 베트남 스타트업이 자본보다 대기업과의 협업으로 검증과 확장을 원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임팩트 스퀘어(Impact Square)와 KOICA IBS-ESG 이니셔티브(IBS-ESG Initiative)와 함께 운영된다.
선정 기업은 롯데마트, 롯데리아(Lotteria), 롯데시네마(Lotte Cinema) 등과 실증 사업을 진행하며 최대 8만달러를 받는다.
모집은 6월 19일까지이며, 실행 단계는 2026년 7~12월로 베트남과 한국 투자자 네트워킹도 지원한다.
훙 팜(Huy Phạm) 대표는 베트남 스타트업이 자본보다 대기업과의 협업으로 검증과 확장을 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