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3회 샹그릴라 대화에서 아시아태평양의 평화·안정·개발을 위한 규범과 신뢰 구축을 촉구했다.
또 럼(Trọng Lâm)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3일 싱가포르(Singapore) 샹그릴라 대화에서 기조연설했다.
그는 국제질서·개발모델·전략적 신뢰의 3대 위기가 동시 확산 중이라며, 규칙과 대화로 긴장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럼은 남중국해(East Sea) 문제에 대해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을 기반으로 한 평화적 해결과 베트남의 주권 수호를 재확인했다.
그는 아세안(ASEAN) 중심의 개방적 지역구조와 필리핀의 2026년 아세안 의장국 역할을 지지하며 역내 협력을 제안했다.
또 럼은 인공지능·사이버·공급망 등 신기술의 오용을 경계하고, 예방외교와 사회적 회복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국제질서·개발모델·전략적 신뢰의 3대 위기가 동시 확산 중이라며, 규칙과 대화로 긴장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럼은 남중국해(East Sea) 문제에 대해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을 기반으로 한 평화적 해결과 베트남의 주권 수호를 재확인했다.
그는 아세안(ASEAN) 중심의 개방적 지역구조와 필리핀의 2026년 아세안 의장국 역할을 지지하며 역내 협력을 제안했다.
또 럼은 인공지능·사이버·공급망 등 신기술의 오용을 경계하고, 예방외교와 사회적 회복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