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제네바 주재 베트남 대사가 WTO 제16차 일본 무역정책검토(TPR) 회의에서 베트남 대표로는 처음으로 토론자 역할을 맡았다.

스위스 제네바 주재 베트남 대사가 WTO 제16차 일본 무역정책검토(TPR) 회의에서 사상 처음 토론자로 나섰다.

이는 베트남이 다자무역 무대에서 외교적 존재감을 키웠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특히 이번 역할은 베트남 대표단의 국제적 신뢰와 협상 역량이 높아졌다는 점을 입증했다.

일본의 무역정책을 점검하는 공식 절차에서 베트남의 참여 범위도 한층 확대됐다.

전문가들은 이를 WTO 내 베트남 위상 강화와 대외외교 성과의 상징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