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 빈즈엉(Vĩnh Xương) 국제 국경검문소에서 5월 27일 캄보디아에 있던 베트남인 137명이 인계됐다.
안장(An Giang) 빈즈엉(Vĩnh Xương) 국제 국경검문소는 5월 27일 캄보디아 당국으로부터 베트남인 137명을 넘겨받았다.
이들은 북부·중부·중앙고원·남서부 등지 출신으로, 여러 국경을 거쳐 캄보디아에 들어갔다.
초기 확인 결과, 이들은 취업 목적으로 입국했다가 이민·노동·체류 규정을 어겨 캄보디아 내무부 산하 이민국에 의해 추방됐다.
인계 직후 국경수비대는 건강 신고와 진료, 초기 법적 절차를 마쳤고, 137명은 안장성(An Giang) 공안국 이민관리부로 넘겨졌다.
검문 과정에서는 31세 응오 반 다이(Ngô Văn Đại)가 발각돼 체포됐으며, 그는 타인호아(Thanh Hóa) 공안이 수배한 불법감금·공공질서 교란 혐의자였다.
이들은 북부·중부·중앙고원·남서부 등지 출신으로, 여러 국경을 거쳐 캄보디아에 들어갔다.
초기 확인 결과, 이들은 취업 목적으로 입국했다가 이민·노동·체류 규정을 어겨 캄보디아 내무부 산하 이민국에 의해 추방됐다.
인계 직후 국경수비대는 건강 신고와 진료, 초기 법적 절차를 마쳤고, 137명은 안장성(An Giang) 공안국 이민관리부로 넘겨졌다.
검문 과정에서는 31세 응오 반 다이(Ngô Văn Đại)가 발각돼 체포됐으며, 그는 타인호아(Thanh Hóa) 공안이 수배한 불법감금·공공질서 교란 혐의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