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이 5월 27일 우돈타니(Udon Thani)에 도착해 3일간 태국 공식방문을 시작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5월 27일 오후 우돈타니(Udon Thani)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아누틴 차른위라꾼(Anutin Charnvirakul) 태국 총리의 초청으로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공항에서는 워차라폰 카오캄(Watcharaphon Khaokham) 태국 농업차관과 응우옌 대사 등이 대표단을 맞이했다.

또 럼 국가주석은 도착 직후 호찌민(Hồ Chí Minh) 기념관을 찾아 헌화하고 현지 베트남 교민들과 만났다.

베트남·태국은 1976~2026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심화하며 협력 확대를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