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민 훙 총리는 빈롱(Vĩnh Long)에서 1분기 GRDP 5.3%, 공공투자 13조8000억 동 집행 상황을 점검하며 개발형 사고 전환을 촉구했다.

르 민 훙(Lê Minh Hưng) 총리는 21일 빈롱(Vĩnh Long) 당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개발형 사고로 전환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행정·서비스 중심에서 벗어나 능동적·창의적 운영과 책임지는 공직문화를 강조했다.

성(省) 보고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GRDP는 5.3%였고, 농업 2.9%, 서비스 9.73% 성장으로 목표에 못 미쳤다.

공공투자 13조8000억 동 중 5월 21일 기준 집행률은 15.16%에 그쳐, 토지정리와 자본 재배분이 과제로 꼽혔다.

총리는 산업·서비스 투자와 디지털 전환을 늘려, 메콩델타 발전계획에 맞는 고부가·친환경 성장모델을 세우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