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비엔(Điện Biên) 서부 타이장 국제 국경검문소에서 라오스발 마약 3만6000정과 헤로인 50g을 운반하던 42세 여성 로티흥(Lò Thị Hương)이 붙잡혔다.
디엔비엔(Điện Biên)성 타이장 국제 국경검문소에서 42세 로티흥(Lò Thị Hương)이 마약 운반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과 국경수비대는 그녀가 라오스 무앙마이군(Muang May District)에서 베트남으로 들어오다 검문에 걸렸다고 밝혔다.
압수된 물품은 합성마약 3만6000정과 헤로인 50g으로, 국경 지역 밀수 규모를 보여준다.
흥은 미상의 남성에게 고용돼 라오스에서 베트남으로 마약을 옮겨 판매 이익을 챙기려 했다고 자백했다.
이번 체포는 디엔비엔(Điện Biên)성 국경수비대와 경찰이 공조 중인 국경 마약 밀매 특별사건의 일부다.
경찰과 국경수비대는 그녀가 라오스 무앙마이군(Muang May District)에서 베트남으로 들어오다 검문에 걸렸다고 밝혔다.
압수된 물품은 합성마약 3만6000정과 헤로인 50g으로, 국경 지역 밀수 규모를 보여준다.
흥은 미상의 남성에게 고용돼 라오스에서 베트남으로 마약을 옮겨 판매 이익을 챙기려 했다고 자백했다.
이번 체포는 디엔비엔(Điện Biên)성 국경수비대와 경찰이 공조 중인 국경 마약 밀매 특별사건의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