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대사관은 5월 24일 방콕에서 예술 교류전을 열어 양국 수교 50주년과 문화외교를 기념했다.
주태국 베트남대사관은 5월 24일 방콕(Bangkok)에서 베트남·태국 화가들의 예술 교류 행사를 열었다.
양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작품 전시와 창작 기법 교류가 함께 이뤄졌다.
응우옌 그림과 함께, 대사관 행사에는 도 티 리엔 흐엉(Đào Thị Liên Hương)이 이끈 베트남 화가 5명과 작품 11점이 소개됐다.
베트남 작가들은 아오자이, 탕롱 황성(Imperial Citadel of Thăng Long), 타이 사원(Thầy Pagoda), 하장(Hà Giang) 산악 풍경으로 문화유산을 선보였다.
태국 예술가들은 여성 역량과 내면, 로봇 확산 등 현대적 주제를 다뤘고, 상호 전시 확대 기대가 나왔다.
양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작품 전시와 창작 기법 교류가 함께 이뤄졌다.
응우옌 그림과 함께, 대사관 행사에는 도 티 리엔 흐엉(Đào Thị Liên Hương)이 이끈 베트남 화가 5명과 작품 11점이 소개됐다.
베트남 작가들은 아오자이, 탕롱 황성(Imperial Citadel of Thăng Long), 타이 사원(Thầy Pagoda), 하장(Hà Giang) 산악 풍경으로 문화유산을 선보였다.
태국 예술가들은 여성 역량과 내면, 로봇 확산 등 현대적 주제를 다뤘고, 상호 전시 확대 기대가 나왔다.